부정맥이해
부정맥 상담 검색
빨리 찾아뵙고 싶습니다...
박동삼
|Views 989
[질문]
김영훈교수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1월21일에 시술받은 박동삼입니다. 매일밤 습관처럼 여기 상담실을 열람만하다가 답답한마음에 용기내서 한글 올립니다. 교수님과의 예약날짜는 아직도 50일가량 남았는데, 최근의 저의 몸상태가 불안정한상태인데도 교수님진료가 예약도안되고, 할수없이 다음주에 임홍의교수님과의 예약이되어 있읍니다.. 최근엔 하루도 편안한날이 없습니다. 가슴이 답답한날이 많으며 계단을 조금만올라도 숨이차고 현기증까지 자주일어나곤합니다. 얼마전엔 4박5일 일정으로 싱가폴을 거쳐 배타고 인도네시아까지 갔다가 하루밤만 간신히 머물다 일행들과 헤어져 그먼곳에서 홀로 배타고,비행기타고 귀국한 정말 어처구니없는 상황까지 생겼답니다. 이유는 왠지모를 불안감때문에 호흡이 곤란하고 가슴답답함이 너무 심해서였읍니다.. 정말 하루하루 불안하고 힘이듭니다. 교수님 뵙기가 힘들어, 이번 16일에 임홍의교수님께 상담은 하겠지만 저에게 인터넷상담실에서라도 힘을 주셨으면합니다.. 16일에 임홍의교수님을 뵙더라도 7월29일에 예약되어있는 김영훈교수님과의 예약은 취소되는게 아니겠죠? 저와같은 아직 불안정한 환자들에겐 3개월의 예약기간은 너무긴것 같습니다. 두서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7월29일에 찾아뵙겠읍니다. 정말 많이 기다려집니다..[답변]
등록된 답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