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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의 패턴이 바뀌었습니다.
김종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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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안녕하세요?
평균 1년에 5~6번 정도의 빈맥증상이 있어 고생하다가 생활패턴을 대폭 고치고 어느정도 안정을 찾고 지내고 있습니다.(약을 먹은 적은 없고 운동, 식이요법, 피로와 스트레스 조절 등에 노력했습니다.)
마지막 빈맥증상은 작년 10월이였는데, 그때 응급실에서 주사약(?)을 맞고 진정이 되었습니다.
작년 10월 빈맥 발생이후 언 9개월 동안 특별한 일이 없었는데(이정도 기간동안 별 이벤트가 없었다는 것은 제 나름대로는 획기적(?)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요즘 며칠 일로 무리한 해서 그런지 맥박이 불안한 증상이 어제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그냥 맥박이 갑자기 (특히 머리를 숙일 때와 같이 신체의 균형이 흐트러질 때) 1분~5분 정도 빨리 뛰는 증상이였는데, (9개월 동안 별 증상이 없다가) 이번에는 가슴에서 뭔가가 북받쳐 오르는 듯한, 가슴에서 뭔가가 올라오는 듯한 증상과 함께 맥박이 불안해 집니다.
(실제 맥박이 빨리 뛰지는 않았습니다.)
증상의 패턴이 바뀐건지, 이런 증상이 더 안좋은 증상인지 궁금하고 불안합니다. 작년에 여름에 한번 찾아뵈었는데 멀리있다보니 먼저 이렇게 질문을 한번 드려봅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답변]
발작성 빈맥증, 간헐적인 기외수축이 있으신 상태로 판단됩니다. 부정맥의 발생 빈도에 따라 당장 전극도자 절제술을 받아야 하는 것인지를 결정하게 됩니다. 연중 행사로 한두번 나타난다면 경과 관찰을 좀 더 해도 무방합니다. ---------- ☞ 김종민님의 글 ---------- >안녕하세요?
>평균 1년에 5~6번 정도의 빈맥증상이 있어 고생하다가 생활패턴을 대폭 고치고 어느정도 안정을 찾고 지내고 있습니다.(약을 먹은 적은 없고 운동, 식이요법, 피로와 스트레스 조절 등에 노력했습니다.)
>마지막 빈맥증상은 작년 10월이였는데, 그때 응급실에서 주사약(?)을 맞고 진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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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 빈맥 발생이후 언 9개월 동안 특별한 일이 없었는데(이정도 기간동안 별 이벤트가 없었다는 것은 제 나름대로는 획기적(?)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요즘 며칠 일로 무리한 해서 그런지 맥박이 불안한 증상이 어제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그냥 맥박이 갑자기 (특히 머리를 숙일 때와 같이 신체의 균형이 흐트러질 때) 1분~5분 정도 빨리 뛰는 증상이였는데, (9개월 동안 별 증상이 없다가) 이번에는 가슴에서 뭔가가 북받쳐 오르는 듯한, 가슴에서 뭔가가 올라오는 듯한 증상과 함께 맥박이 불안해 집니다.
>(실제 맥박이 빨리 뛰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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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의 패턴이 바뀐건지, 이런 증상이 더 안좋은 증상인지 궁금하고 불안합니다. 작년에 여름에 한번 찾아뵈었는데 멀리있다보니 먼저 이렇게 질문을 한번 드려봅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