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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교수님께 감사를...
배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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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저는 지방의 모 병원에서 심방세동으로 2005년과 2006년에 각각 수술을 한차례씩 받은 환자로서
지난 6월 12일 고려대 안암병원에 입원하여 13일 전기도자절재술이란 심장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전 심방세동이 악화가 되어 조동으로 발전하여 한번 발작하면 1주일 이상씩 계속 지속되어 정상적인 생활이 거의 불가능하여 가까운 종합병원에가서 전기 충격으로 수시로 심장의 맥박을 진정시키곤 하였습니다.
지난 6월 13일 수술 이후 지금은 세동증세가 나타나지는 않지만 가끔은 잠깐식 두근거리는 증세가 나타났다가 1~2분정도후면 곧바로 진정되곤합니다. 그때 맥을 세어보면 그렇게 맥박수가 빨라진것을 못느끼는데도 불쾌감과 심장이 이상이 있다는걸 느낍니다.
이것이 수술 후유증으로 치유과정인지 궁금합니다.
그런 증상도 수술후 1개월이 지난 지금은 점차 사라지는 것 같아 안심은 됩니다만
혹시 또 제발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저의 삶을 다시 있게해 주신 김영훈 교수님의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술후 첫 외래진료시에 하시던 말씀 " 꼭 종교를 가지고 마음을 진정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잊지 않고 지금은 제2은 인생을 살아가려고 열심히 신앙생활도 하고 있습니다.
교수님과 부정맥센터 임직원 여러분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바 입니다.
[답변]
안녕하십니까 ? 현재 말씀하시는 증상은 심방세동의 전극도자 절제술 후 치유 과정에서 나타나는 증상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나면 훨씬 좋아지실 것입니다. 주시는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종교를 가지시라는 저의 말은 다른 뜻이 아니라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며 그러한 생활 속에 자신의 건강도 누군가에게 위탁하며 인간으로서 마땅히 할일을 하시면서 우리의 인생을 제대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며 살아보자는 뜻입니다. ---------- ☞ 배중호님의 글 ---------- >저는 지방의 모 병원에서 심방세동으로 2005년과 2006년에 각각 수술을 한차례씩 받은 환자로서
>지난 6월 12일 고려대 안암병원에 입원하여 13일 전기도자절재술이란 심장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전 심방세동이 악화가 되어 조동으로 발전하여 한번 발작하면 1주일 이상씩 계속 지속되어 정상적인 생활이 거의 불가능하여 가까운 종합병원에가서 전기 충격으로 수시로 심장의 맥박을 진정시키곤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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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3일 수술 이후 지금은 세동증세가 나타나지는 않지만 가끔은 잠깐식 두근거리는 증세가 나타났다가 1~2분정도후면 곧바로 진정되곤합니다. 그때 맥을 세어보면 그렇게 맥박수가 빨라진것을 못느끼는데도 불쾌감과 심장이 이상이 있다는걸 느낍니다.
>이것이 수술 후유증으로 치유과정인지 궁금합니다.
>그런 증상도 수술후 1개월이 지난 지금은 점차 사라지는 것 같아 안심은 됩니다만
>혹시 또 제발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
그리고 저의 삶을 다시 있게해 주신 김영훈 교수님의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술후 첫 외래진료시에 하시던 말씀 " 꼭 종교를 가지고 마음을 진정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잊지 않고 지금은 제2은 인생을 살아가려고 열심히 신앙생활도 하고 있습니다.
>교수님과 부정맥센터 임직원 여러분께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바 입니다.